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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국에서 86,173곳이
숙소를 열고 있습니다

지난 1년에만 10,228곳이 새로 인허가를 받았고 3,224곳이 닫았습니다. 한 해 사이에 +7,004곳. 업태마다 사정이 크게 다릅니다. 아래 표가 업태별 숫자 전부입니다.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 팬지픽 집계(2026-11-02 기준)

업태별 한눈에: 100곳 중 5년을 넘기는 곳

업태에 따라 100곳 중 48곳(도시민박)에서 95곳(관광호텔)까지 차이가 납니다. 고비는 해당 업태에서 한 해에 가장 많이 닫는 연차입니다.

표가 넓습니다. 옆으로 밀어 보세요 →

업태영업 중1년 신규1년 폐업100곳 중 5년 넘김고비보통 방 수
농어촌민박펜션·독채 민박36,6403,1562,18267곳1년차2개
여관업모텔·여관16,1943929088곳1년차20개
도시민박게스트하우스·도시형 민박11,9104,86539848곳2년차1개
생활숙박생활형 숙박시설7,41492414789곳4년차9개
관광숙박업호텔·호스텔·콘도 등 등록 숙박3,6066632793곳3년차30개
일반호텔2,894893090곳5년차37개
한옥체험업한옥스테이2,6382914787곳2년차2개
기타 숙박업1,7491184084곳1년차17개
여인숙업1,475248표본 부족—9개
관광호텔1,460701295곳2년차56개
휴양콘도미니엄업콘도193113표본 부족—100개

2026-11-02 기준 · 5년 생존은 5년 전까지 문을 연 같은 집단을 따라간 값(코호트 100곳 미만 업태는 수치를 내지 않습니다) · 방 수는 영업 중 업소의 중앙값.

첫해를 넘긴 것은 아직 아무 뜻도 아닙니다

100에서 시작해 5년을 따라간 곡선입니다. 점이 찍힌 해가 그 업태의 고비이고, 업태마다 다릅니다. 회색 선은 다른 업태들의 같은 곡선입니다.

도시민박게스트하우스·도시형 민박
100500−164812345

4,029곳을 따라간 값 · 단위 연차

농어촌민박펜션·독채 민박
100500−86712345

10,743곳을 따라간 값 · 단위 연차

기타 숙박업
100500−58412345

339곳을 따라간 값 · 단위 연차

한옥체험업한옥스테이
100500−38712345

1,881곳을 따라간 값 · 단위 연차

여관업모텔·여관
100500−38812345

4,424곳을 따라간 값 · 단위 연차

생활숙박생활형 숙박시설
100500−38912345

3,882곳을 따라간 값 · 단위 연차

일반호텔
100500−39012345

762곳을 따라간 값 · 단위 연차

관광숙박업호텔·호스텔·콘도 등 등록 숙박
100500−29312345

1,916곳을 따라간 값 · 단위 연차

관광호텔
100500−29512345

251곳을 따라간 값 · 단위 연차

지난 1년, 신규의 78%가 두 업태로 들어왔습니다

도시민박 4,865곳, 농어촌민박 3,156곳. 진입이 쉬운 업태로 사람이 몰립니다. 몰린다는 건 그만큼 경쟁이 함께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길이 = 실제 비중(선형). 나머지 업태: 생활숙박 924 · 관광숙박업 663 · 한옥체험업 291 · 기타 숙박업 118 · 일반호텔 89 · 관광호텔 70 · 여관업 39 · 휴양콘도미니엄업 11 · 여인숙업 2

어디서 열리고, 어디서 닫히나

최근 1년 시군구 기준입니다. 지역을 누르면 그 동네의 업태 구성과 개업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전국 합계로는 1년 순증 7,004곳 · 시군구 수치는 사전집계 기준.

이 숫자를 어떻게 셌나

  • 행정 재등록은 폐업으로 세지 않습니다. 같은 자리에 같은 이름으로 30일 안에 다시 신고된 건은 대표자 변경이나 신고증 재발급이라, 그 숙소는 계속 영업 중입니다.
  • 일괄 신고분은 코호트에서 뺍니다. 하루에 한 시군구·한 업태에서 20건 넘게 몰리고 평시의 20배를 넘는 신고는 행정 일괄 처리로 봅니다.
  • 좌측 절단을 보정합니다. 업태마다 데이터에 기록이 잡히기 시작한 시점이 달라, 그 이전 코호트는 생존율 계산에서 제외합니다.
  • 생존율은 실제보다 낙관적일 수 있습니다. 폐업 신고가 늦은 곳은 아직 영업 중으로 잡힙니다.
  • 업태는 신고 기준입니다. 게스트하우스·펜션 같은 통칭은 법정 업태와 일대일로 맞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행정에 신고된 업태뿐이고, 실제 운영 형태는 데이터에 없습니다.
  • 이건 전국 평균입니다. 같은 업태라도 지역마다 다릅니다 내 자리는 지도에서 봐야 합니다.

진입이 쉬운 업태에 사람이 몰리고 몰린 업태의 생존율이 낮게 나타난다는 관찰이지, 객실이 적어서 망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인용하실 때는 “팬지픽(PanzyPick) 집계 ·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으로 출처와 기준일을 밝혀 주세요. 산출 기준 전문은 편집 원칙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