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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박 상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숙박업소 2,798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195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162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2,019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2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2,798곳

1년 신규

+195곳

1년 폐업

−162곳

큰 변동 없음1년 순증 +33곳숙소 규모 전국 2위 / 228개 지역

제주 서귀포시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2, 방문자 2026-08입니다.

제주 서귀포시는 주말 쏠림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놀러 오는 손님과 일 때문에 오는 손님이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주말 관광객만 보고 계획을 세우면 평일 수요를 통째로 놓칩니다. 계절 낙차는 크지 않습니다. 10월이 조금 더 붐비는 정도라 연중 수요가 비교적 고릅니다. 외국인 비중도 높습니다. 전국 시군구 가운데 손꼽히는 수준입니다. 외국어 안내와 해외 예약 채널이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 되는 지역입니다.

제주 서귀포시의 숙박업소는 펜션·민박 한 업태에 쏠려 있습니다. 전체의 72%가 여기에 속합니다. 경쟁 상대가 사실상 한 종류라는 뜻입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혼자서도 관리되는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제주 서귀포시는 문 여는 곳과 닫는 곳이 비슷한 속도로 맞물립니다. 총량은 거의 그대로인데 주인은 계속 바뀝니다. 진입 자체는 어렵지 않다는 뜻이지만, 버티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신호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수를 검토한다면 앞서 접은 곳들이 왜 접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제주 서귀포시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18,979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84곳과 견주면 중앙값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같은 성격의 지역 가운데 숙소 밀도가 특히 높은 축입니다. 요금으로 맞붙으면 불리합니다. 손님층을 좁게 잡고 그 층에서 1등이 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제주 서귀포시에서 가장 큰 변수는 버티는 힘입니다. 새로 여는 곳과 접는 곳이 계속 맞물립니다. 매물이 자주 나온다는 건 기회이기도 하고, 그만큼 남기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몇 달을 버틸 수 있는지부터 계산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주 서귀포시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5,316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5.3%

811만명

주말 배율

1.15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34배

10월 vs 2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8%, 숙소는 +1.4% 움직였습니다. 수요 증가를 공급이 아직 못 따라간 구간입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제주 서귀포시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3개

상위 25%는 7개 이상 · 기재 2711곳

대지면적 중앙값

157평

518㎡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10%

소유구분 기재 329곳 기준

거의 전부 자기 건물로 운영합니다. 임차로 들어갈 물건 자체가 드물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2,019곳
  • 생활숙박303곳
  • 관광숙박191곳
  • 모텔·여관103곳
  • 관광호텔86곳
  • 일반호텔46곳
  • 기타 숙박30곳
  • 콘도12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 남원의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남한로 11-7

    펜션·민박 · 2026-10-23

  • 스테이 시퀀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도원로 20

    펜션·민박 · 2026-10-16

  • 고장낭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신상로265번길 34-1 (상효동)

    펜션·민박 · 2026-10-16

  • 더하루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신서로122번길 87 (강정동)

    펜션·민박 · 2026-10-13

  • 공물민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상로 7 (법환동)

    펜션·민박 · 2026-10-13

제주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제주 서귀포시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제주 서귀포시 후보 자리 분석하기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