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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박 상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숙박업소 245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29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14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154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1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245곳

1년 신규

+29곳

1년 폐업

−14곳

공급이 들어오는 중1년 순증 +15곳숙소 규모 전국 105위 / 228개 지역

전북 완주군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1, 방문자 2026-08입니다.

전북 완주군은 주말 손님이 중심인 지역입니다. 평일에 사람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매출의 무게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실립니다. 주중 요금을 낮춰서라도 채울지, 아예 비워 두고 운영비를 줄일지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계절도 같이 봐야 합니다. 10월이 가장 붐비고 1월이 가장 한산합니다. 성수기 예약률로 연 매출을 계산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외국인은 거의 오지 않습니다. 국내 손님만 놓고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전북 완주군에서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입니다. 전체의 절반 안팎을 차지합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혼자서도 관리되는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전북 완주군은 문 여는 곳이 닫는 곳보다 두 배 넘게 많습니다. 공급이 들어오는 국면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경쟁 밀도와 1년 뒤의 밀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은 지금이 아니라 그때 기준으로 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북 완주군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97,163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29곳과 견주면 중앙값의 1.86배입니다. 같은 성격의 지역 중에서는 손님 대비 숙소가 적은 편입니다. 지금은 자리가 남아 있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전북 완주군에서 가장 큰 변수는 시점입니다. 문 여는 곳이 닫는 곳보다 꾸준히 많습니다. 지금은 여유가 있어도 같은 판단을 하는 사람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준비 기간이 길수록 문을 열었을 때의 경쟁은 지금 보이는 것보다 빡빡합니다. 게다가 방문자 총량은 1년 전보다 줄었습니다. 파이가 커지지 않는 상태에서 자리만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전북 완주군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2,380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4%

33만명

주말 배율

1.39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41배

10월 vs 1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0.1%, 숙소는 +6.1% 움직였습니다. 늘어난 손님보다 늘어난 경쟁이 많습니다. 이미 나눠 먹기가 시작된 판이라, 차별점 없이 들어가면 가격 경쟁에 휘말립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전북 완주군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3개

상위 25%는 14개 이상 · 기재 233곳

대지면적 중앙값

166평

550㎡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18%

소유구분 기재 49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154곳
  • 모텔·여관36곳
  • 기타 숙박17곳
  • 생활숙박13곳
  • 한옥13곳
  • 일반호텔9곳
  • 관광숙박2곳
  • 게스트하우스1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 황토향기펜션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동상주천로 447

    펜션·민박 · 2026-10-20

  • 그곳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로 1857-8

    펜션·민박 · 2026-10-13

  • 스테이 아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상관면 죽림편백길 43-58, 상관면 죽림리 577-6 (8부지)

    펜션·민박 · 2026-09-10

  • 라플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전진로 1000-4

    펜션·민박 · 2026-08-27

  • 소양고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곰티로 227

    펜션·민박 · 2026-08-04

전북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전북 완주군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전북 완주군 후보 자리 분석하기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