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박 상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숙박업소 204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9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9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126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2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204곳
1년 신규
+9곳
1년 폐업
−9곳
전북 고창군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2, 방문자 2026-08입니다.
전북 고창군은 주말에 사람이 몰리는 곳입니다. 평일 대비 주말 쏠림이 전국 시군구 가운데 상위 4분의 1에 듭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방은 어렵지 않게 나갑니다. 대신 주중 객실을 무엇으로 채울지가 계속 따라다니는 문제가 됩니다. 계절 낙차도 큽니다. 하루 평균 방문자가 10월과 1월 사이에서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가을에 수요가 몰립니다. 이 시기 예약을 얼마나 일찍 잡아 두느냐가 연 매출을 좌우합니다.
전북 고창군에서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입니다. 전체의 절반 안팎을 차지합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생활숙박입니다. 생활숙박업은 주택이 아닌 건물에서 하는 숙박업이라 농어촌민박 같은 거주 요건이 없습니다. 대신 건축물 용도가 생활숙박시설이어야 하고 객실에 취사시설이 들어갑니다. 호실별로 분양된 건물이라면 같은 건물 안에서 요금 경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가족이 함께 붙으면 돌아가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전북 고창군의 공급은 크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새로 들어오는 곳도, 접는 곳도 많지 않습니다. 이미 자리를 잡은 곳들이 시장을 나눠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빈자리를 기다리기보다 기존 숙소가 못 받는 손님을 찾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전북 고창군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49,309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29곳과 견주면 중앙값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시장 전체가 아니라 개별 경쟁력에서 갈리는 자리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전북 고창군에서 가장 큰 변수는 비어 있는 시간입니다. 주말과 성수기는 알아서 찹니다. 문제는 그 사이에 남는 주중과 비수기입니다. 요일과 계절을 덜 타는 수요를 하나 더 붙여 두면 연 단위 수익이 달라집니다. 워크숍·촬영·장기 투숙처럼 성격이 다른 손님을 미리 준비해 두는 식입니다.
전북 고창군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1,001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9%
19만명
주말 배율
1.68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2.09배
10월 vs 1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4.6%, 숙소는 +1%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지역 전체 흐름보다 숙소 하나하나의 경쟁력이 결과를 정합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전북 고창군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4개
상위 25%는 7개 이상 · 기재 202곳
대지면적 중앙값
132평
436㎡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표본 부족
소유구분 기재 29곳 기준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126곳
- 생활숙박39곳
- 모텔·여관29곳
- 일반호텔4곳
- 여인숙2곳
- 관광숙박1곳
- 관광호텔1곳
- 기타 숙박1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올로스테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대포리길 31
펜션·민박 · 2026-10-29
석교스테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석교길 34
펜션·민박 · 2026-08-12
고리포190펜션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고리포길 192-10
생활숙박 · 2026-07-30
책풍민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입전길 47
펜션·민박 · 2026-07-14
이솔팜빌리지 마리재펜션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화산연천길 133
펜션·민박 · 2026-05-28
전북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전북 고창군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전북 고창군 후보 자리 분석하기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