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박 상권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숙박업소 176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7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4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71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2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176곳
1년 신규
+7곳
1년 폐업
−4곳
전북 정읍시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2, 방문자 2026-08입니다.
전북 정읍시는 주말 손님이 중심인 지역입니다. 평일에 사람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매출의 무게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실립니다. 주중 요금을 낮춰서라도 채울지, 아예 비워 두고 운영비를 줄일지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계절도 같이 봐야 합니다. 10월이 가장 붐비고 1월이 가장 한산합니다. 성수기 예약률로 연 매출을 계산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외국인은 거의 오지 않습니다. 국내 손님만 놓고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전북 정읍시는 업태가 고르게 섞여 있습니다. 가장 많은 펜션·민박도 전체의 절반에 못 미칩니다. 손님이 고르는 선택지가 넓다는 뜻이라, 내 숙소가 어떤 종류인지 먼저 분명해야 합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모텔·여관입니다. 모텔·여관이 많다는 것은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숙박 상권이라는 뜻입니다. 건물이 노후한 곳이 많아 리모델링을 전제로 한 매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대신 주변 시세가 이미 굳어 있어 요금을 올려 받기는 어렵습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가족이 함께 붙으면 돌아가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전북 정읍시의 공급은 크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새로 들어오는 곳도, 접는 곳도 많지 않습니다. 이미 자리를 잡은 곳들이 시장을 나눠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빈자리를 기다리기보다 기존 숙소가 못 받는 손님을 찾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전북 정읍시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67,916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29곳과 견주면 중앙값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시장 전체가 아니라 개별 경쟁력에서 갈리는 자리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전북 정읍시에서는 지역 전체의 흐름보다 개별 경쟁력에서 승부가 갈립니다. 공급이 급하게 늘지도, 빠지지도 않는 구간입니다. 들어와서 잘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의 차이는 시장이 아니라 자리와 운영에서 납니다.
전북 정읍시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1,195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3%
15만명
주말 배율
1.4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76배
10월 vs 1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3.2%, 숙소는 +2.3%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지역 전체 흐름보다 숙소 하나하나의 경쟁력이 결과를 정합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전북 정읍시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9개
상위 25%는 20개 이상 · 기재 169곳
대지면적 중앙값
182평
603㎡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표본 부족
소유구분 기재 24곳 기준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71곳
- 모텔·여관62곳
- 기타 숙박14곳
- 여인숙12곳
- 생활숙박6곳
- 한옥4곳
- 게스트하우스3곳
- 관광숙박2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티앤니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대석1길 57 (금붕동)
펜션·민박 · 2026-07-30
온도의 집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정우면 금남길 26
펜션·민박 · 2026-07-29
산호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부여길 7-4 (내장동)
펜션·민박 · 2026-07-13
샘골스테이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수성택지1길 35 (수성동)
게스트하우스 · 2026-05-29
자연장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청수5길 16, 2층 (시기동)
모텔·여관 · 2026-02-24
전북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전북 정읍시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전북 정읍시 후보 자리 분석하기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