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박 상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숙박업소 286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9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13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123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2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286곳
1년 신규
+9곳
1년 폐업
−13곳
전북 무주군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2, 방문자 2026-08입니다.
전북 무주군은 주말에 사람이 몰리는 곳입니다. 평일 대비 주말 쏠림이 전국 시군구 가운데 상위 4분의 1에 듭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방은 어렵지 않게 나갑니다. 대신 주중 객실을 무엇으로 채울지가 계속 따라다니는 문제가 됩니다. 계절도 같이 봐야 합니다. 8월이 가장 붐비고 3월이 가장 한산합니다. 성수기 예약률로 연 매출을 계산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외국인은 거의 오지 않습니다. 국내 손님만 놓고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전북 무주군은 업태가 고르게 섞여 있습니다. 가장 많은 펜션·민박도 전체의 절반에 못 미칩니다. 손님이 고르는 선택지가 넓다는 뜻이라, 내 숙소가 어떤 종류인지 먼저 분명해야 합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생활숙박입니다. 생활숙박업은 주택이 아닌 건물에서 하는 숙박업이라 농어촌민박 같은 거주 요건이 없습니다. 대신 건축물 용도가 생활숙박시설이어야 하고 객실에 취사시설이 들어갑니다. 호실별로 분양된 건물이라면 같은 건물 안에서 요금 경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가족이 함께 붙으면 돌아가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전북 무주군은 문 닫는 곳이 문 여는 곳보다 많습니다. 공급이 빠지는 국면입니다. 남아 있는 쪽에는 경쟁이 줄어드는 일이지만, 왜 빠지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손님이 줄어서인지, 건물이 다른 용도로 넘어가는 중인지에 따라 판단이 정반대가 됩니다.
전북 무주군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29,700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29곳과 견주면 중앙값에 못 미칩니다. 같은 손님을 나눠 갖는 숙소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평균 가동률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실제보다 후하게 잡힙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전북 무주군에서 가장 큰 변수는 방향입니다. 공급이 줄고 있습니다. 남은 곳에 손님이 몰리는 흐름인지, 손님 자체가 줄어 다 같이 빠지는 흐름인지를 가려야 합니다. 두 경우의 대응이 정반대라, 이 판단을 건너뛰면 나머지 계산이 전부 흔들립니다. 방문자 총량은 1년 전과 거의 같습니다. 시장이 커져서 저절로 풀리는 상황은 아닙니다.
전북 무주군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841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
8만명
주말 배율
1.92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82배
8월 vs 3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0.2%, 숙소는 -2.4%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지역 전체 흐름보다 숙소 하나하나의 경쟁력이 결과를 정합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전북 무주군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6개
상위 25%는 13개 이상 · 기재 278곳
대지면적 중앙값
140평
463㎡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15%
소유구분 기재 85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123곳
- 생활숙박90곳
- 모텔·여관36곳
- 기타 숙박27곳
- 관광숙박6곳
- 콘도2곳
- 관광호텔1곳
- 일반호텔1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현준네 집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삼방로 824-11
펜션·민박 · 2026-10-14
스테이 티모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안성면 주고길 81-10
펜션·민박 · 2026-10-06
양지뜰민박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보안길 90
펜션·민박 · 2026-09-29
좋은날 펜션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로 1048-27
펜션·민박 · 2026-09-22
별빛산장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원청길 124
펜션·민박 · 2026-08-10
전북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전북 무주군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전북 무주군 후보 자리 분석하기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