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박 상권
경상북도 영덕군 숙박업소 433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28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15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295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2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433곳
1년 신규
+28곳
1년 폐업
−15곳
경북 영덕군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2, 방문자 2026-08입니다.
경북 영덕군은 주말에 사람이 몰리는 곳입니다. 평일 대비 주말 쏠림이 전국 시군구 가운데 상위 4분의 1에 듭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방은 어렵지 않게 나갑니다. 대신 주중 객실을 무엇으로 채울지가 계속 따라다니는 문제가 됩니다. 계절도 같이 봐야 합니다. 8월이 가장 붐비고 3월이 가장 한산합니다. 성수기 예약률로 연 매출을 계산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경북 영덕군에서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입니다. 전체의 절반 안팎을 차지합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혼자서도 관리되는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경북 영덕군의 공급은 크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새로 들어오는 곳도, 접는 곳도 많지 않습니다. 이미 자리를 잡은 곳들이 시장을 나눠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빈자리를 기다리기보다 기존 숙소가 못 받는 손님을 찾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경북 영덕군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25,517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29곳과 견주면 중앙값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같은 성격의 지역 가운데 숙소 밀도가 특히 높은 축입니다. 요금으로 맞붙으면 불리합니다. 손님층을 좁게 잡고 그 층에서 1등이 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경북 영덕군에서는 지역 전체의 흐름보다 개별 경쟁력에서 승부가 갈립니다. 공급이 급하게 늘지도, 빠지지도 않는 구간입니다. 들어와서 잘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의 차이는 시장이 아니라 자리와 운영에서 납니다. 방문자 총량은 1년 전과 거의 같습니다. 시장이 커져서 저절로 풀리는 상황은 아닙니다.
경북 영덕군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1,095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2.1%
23만명
주말 배율
1.84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76배
8월 vs 3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1.1%, 숙소는 +2.9%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지역 전체 흐름보다 숙소 하나하나의 경쟁력이 결과를 정합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경북 영덕군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3개
상위 25%는 8개 이상 · 기재 427곳
대지면적 중앙값
113평
374㎡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5%
소유구분 기재 40곳 기준
거의 전부 자기 건물로 운영합니다. 임차로 들어갈 물건 자체가 드물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295곳
- 생활숙박57곳
- 모텔·여관51곳
- 기타 숙박13곳
- 한옥7곳
- 관광숙박4곳
- 일반호텔3곳
- 여인숙2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우곡별장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서원2길 5-17
펜션·민박 · 2026-10-27
강구펜션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1길 15
펜션·민박 · 2026-10-13
이현희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매령길 363-12
펜션·민박 · 2026-10-08
수구내미1865
경상북도 영덕군 축산면 영덕대게로 1865
펜션·민박 · 2026-10-06
등대펜션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신강구2길 32
펜션·민박 · 2026-09-28
경북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경북 영덕군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경북 영덕군 후보 자리 분석하기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