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박 상권
경상북도 안동시 숙박업소 513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30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17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한옥(185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2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513곳
1년 신규
+30곳
1년 폐업
−17곳
경북 안동시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2, 방문자 2026-08입니다.
경북 안동시는 주말 손님이 중심인 지역입니다. 평일에 사람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매출의 무게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실립니다. 주중 요금을 낮춰서라도 채울지, 아예 비워 두고 운영비를 줄일지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계절도 같이 봐야 합니다. 10월이 가장 붐비고 1월이 가장 한산합니다. 성수기 예약률로 연 매출을 계산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경북 안동시는 업태가 고르게 섞여 있습니다. 가장 많은 한옥도 전체의 절반에 못 미칩니다. 손님이 고르는 선택지가 넓다는 뜻이라, 내 숙소가 어떤 종류인지 먼저 분명해야 합니다. 한옥체험업은 한옥이라는 건물 조건이 붙는 업태입니다. 아무 건물로나 들어갈 수 없어 경쟁이 자연스럽게 제한됩니다. 반대로 손님이 기대하는 수준도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다음은 모텔·여관입니다. 모텔·여관이 많다는 것은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숙박 상권이라는 뜻입니다. 건물이 노후한 곳이 많아 리모델링을 전제로 한 매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대신 주변 시세가 이미 굳어 있어 요금을 올려 받기는 어렵습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가족이 함께 붙으면 돌아가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경북 안동시의 공급은 크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새로 들어오는 곳도, 접는 곳도 많지 않습니다. 이미 자리를 잡은 곳들이 시장을 나눠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빈자리를 기다리기보다 기존 숙소가 못 받는 손님을 찾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경북 안동시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36,318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29곳과 견주면 중앙값에 못 미칩니다. 같은 손님을 나눠 갖는 숙소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평균 가동률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실제보다 후하게 잡힙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경북 안동시에서는 지역 전체의 흐름보다 개별 경쟁력에서 승부가 갈립니다. 공급이 급하게 늘지도, 빠지지도 않는 구간입니다. 들어와서 잘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의 차이는 시장이 아니라 자리와 운영에서 납니다.
경북 안동시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1,856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8%
33만명
주말 배율
1.4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58배
10월 vs 1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3.8%, 숙소는 +2.4%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지역 전체 흐름보다 숙소 하나하나의 경쟁력이 결과를 정합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경북 안동시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4개
상위 25%는 18개 이상 · 기재 391곳
대지면적 중앙값
131평
433㎡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20%
소유구분 기재 86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한옥185곳
- 모텔·여관128곳
- 펜션·민박114곳
- 생활숙박25곳
- 게스트하우스21곳
- 일반호텔16곳
- 관광숙박13곳
- 관광호텔4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안동 해든하우스
경상북도 안동시 상아길 251 (상아동)
펜션·민박 · 2026-10-20
별하나별둘
경상북도 안동시 녹전면 사갈길 404
펜션·민박 · 2026-10-08
(주)석호
경상북도 안동시 옹정골길 90 (정상동)
한옥 · 2026-09-21
석호집
경상북도 안동시 옹정골길 86 (정상동)
펜션·민박 · 2026-09-18
청우재
경상북도 안동시 옹정골길 86 (정상동)
한옥 · 2026-09-10
경북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경북 안동시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경북 안동시 후보 자리 분석하기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