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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박 상권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숙박업소 348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15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16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205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1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348곳

1년 신규

+15곳

1년 폐업

−16곳

공급이 빠지는 중1년 순증 -1곳숙소 규모 전국 71위 / 228개 지역

전북 부안군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1, 방문자 2026-08입니다.

전북 부안군은 주말에 사람이 몰리는 곳입니다. 평일 대비 주말 쏠림이 전국 시군구 가운데 상위 4분의 1에 듭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방은 어렵지 않게 나갑니다. 대신 주중 객실을 무엇으로 채울지가 계속 따라다니는 문제가 됩니다. 계절도 같이 봐야 합니다. 10월이 가장 붐비고 1월이 가장 한산합니다. 성수기 예약률로 연 매출을 계산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전북 부안군에서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입니다. 전체의 절반 안팎을 차지합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모텔·여관입니다. 모텔·여관이 많다는 것은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숙박 상권이라는 뜻입니다. 건물이 노후한 곳이 많아 리모델링을 전제로 한 매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대신 주변 시세가 이미 굳어 있어 요금을 올려 받기는 어렵습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가족이 함께 붙으면 돌아가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전북 부안군은 문 닫는 곳이 문 여는 곳보다 많습니다. 공급이 빠지는 국면입니다. 남아 있는 쪽에는 경쟁이 줄어드는 일이지만, 왜 빠지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손님이 줄어서인지, 건물이 다른 용도로 넘어가는 중인지에 따라 판단이 정반대가 됩니다.

전북 부안군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32,906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29곳과 견주면 중앙값에 못 미칩니다. 같은 손님을 나눠 갖는 숙소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평균 가동률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실제보다 후하게 잡힙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전북 부안군에서 가장 큰 변수는 방향입니다. 공급이 줄고 있습니다. 남은 곳에 손님이 몰리는 흐름인지, 손님 자체가 줄어 다 같이 빠지는 흐름인지를 가려야 합니다. 두 경우의 대응이 정반대라, 이 판단을 건너뛰면 나머지 계산이 전부 흔들립니다.

전북 부안군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1,139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3.8%

43만명

주말 배율

1.72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87배

10월 vs 1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3.4%, 숙소는 -0.6%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지역 전체 흐름보다 숙소 하나하나의 경쟁력이 결과를 정합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전북 부안군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5개

상위 25%는 10개 이상 · 기재 339곳

대지면적 중앙값

63평

209㎡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17%

소유구분 기재 53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205곳
  • 모텔·여관65곳
  • 생활숙박37곳
  • 기타 숙박19곳
  • 여인숙10곳
  • 관광숙박6곳
  • 일반호텔4곳
  • 한옥2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 썸 드라이브인 호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항길 22-46

    기타 숙박 · 2026-10-08

  • (유)경현리조트 (솔레이뷰펜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799-9

    생활숙박 · 2026-09-18

  • 人-터-View 하우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궁항로 72-3

    펜션·민박 · 2026-08-05

  • 변산반도펜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799-45

    생활숙박 · 2026-07-23

  • 위도빌리지2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면 위도로 669

    펜션·민박 · 2026-07-21

전북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전북 부안군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전북 부안군 후보 자리 분석하기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