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박 상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숙박업소 153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14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15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117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1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153곳
1년 신규
+14곳
1년 폐업
−15곳
전남·광주 장성군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1, 방문자 2026-08입니다.
전남·광주 장성군은 주말 손님이 중심인 지역입니다. 평일에 사람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매출의 무게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실립니다. 주중 요금을 낮춰서라도 채울지, 아예 비워 두고 운영비를 줄일지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계절도 같이 봐야 합니다. 10월이 가장 붐비고 1월이 가장 한산합니다. 성수기 예약률로 연 매출을 계산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외국인은 거의 오지 않습니다. 국내 손님만 놓고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전남·광주 장성군의 숙박업소는 펜션·민박 한 업태에 쏠려 있습니다. 전체의 76%가 여기에 속합니다. 경쟁 상대가 사실상 한 종류라는 뜻입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혼자서도 관리되는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전남·광주 장성군은 문 닫는 곳이 문 여는 곳보다 많습니다. 공급이 빠지는 국면입니다. 남아 있는 쪽에는 경쟁이 줄어드는 일이지만, 왜 빠지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손님이 줄어서인지, 건물이 다른 용도로 넘어가는 중인지에 따라 판단이 정반대가 됩니다.
전남·광주 장성군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60,341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29곳과 견주면 중앙값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시장 전체가 아니라 개별 경쟁력에서 갈리는 자리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전남·광주 장성군에서 가장 큰 변수는 방향입니다. 공급이 줄고 있습니다. 남은 곳에 손님이 몰리는 흐름인지, 손님 자체가 줄어 다 같이 빠지는 흐름인지를 가려야 합니다. 두 경우의 대응이 정반대라, 이 판단을 건너뛰면 나머지 계산이 전부 흔들립니다. 게다가 방문자 총량은 1년 전보다 줄었습니다. 파이가 커지지 않는 상태에서 자리만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전남·광주 장성군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911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0.7%
6만명
주말 배율
1.42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83배
10월 vs 1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12.9%, 숙소는 -1.9% 움직였습니다. 늘어난 손님보다 늘어난 경쟁이 많습니다. 이미 나눠 먹기가 시작된 판이라, 차별점 없이 들어가면 가격 경쟁에 휘말립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전남·광주 장성군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3개
상위 25%는 5개 이상 · 기재 124곳
대지면적 중앙값
191평
633㎡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표본 부족
소유구분 기재 5곳 기준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117곳
- 모텔·여관17곳
- 한옥8곳
- 생활숙박7곳
- 관광숙박1곳
- 관광호텔1곳
- 기타 숙박1곳
- 여인숙1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장별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삼서면 수양로 205
펜션·민박 · 2026-10-22
댕글민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남면 청양길 46-15
펜션·민박 · 2026-10-07
댕글민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삼계면 용매골길 26-9
펜션·민박 · 2026-10-07
장성 휴 스테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장성읍 수산1길 5
생활숙박 · 2026-08-14
oh!포레스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북하면 남창로 340-13
기타 숙박 · 2026-08-07
전남·광주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전남·광주 장성군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전남·광주 장성군 후보 자리 분석하기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