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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박 상권

인천광역시 옹진군 숙박업소 756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37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38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535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1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756곳

1년 신규

+37곳

1년 폐업

−38곳

공급이 빠지는 중1년 순증 -1곳숙소 규모 전국 27위 / 228개 지역

인천 옹진군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1, 방문자 2026-08입니다.

인천 옹진군은 주말 손님이 중심인 지역입니다. 평일에 사람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매출의 무게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실립니다. 주중 요금을 낮춰서라도 채울지, 아예 비워 두고 운영비를 줄일지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계절 낙차도 큽니다. 하루 평균 방문자가 8월과 1월 사이에서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여름 한철에 매출이 몰리는 구조입니다. 나머지 아홉 달을 무엇으로 버티는지가 사업계획의 본론이 됩니다. 외국인 비중도 높습니다. 전국 시군구 가운데 손꼽히는 수준입니다. 외국어 안내와 해외 예약 채널이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 되는 지역입니다.

인천 옹진군의 숙박업소는 펜션·민박 한 업태에 쏠려 있습니다. 전체의 71%가 여기에 속합니다. 경쟁 상대가 사실상 한 종류라는 뜻입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생활숙박입니다. 생활숙박업은 주택이 아닌 건물에서 하는 숙박업이라 농어촌민박 같은 거주 요건이 없습니다. 대신 건축물 용도가 생활숙박시설이어야 하고 객실에 취사시설이 들어갑니다. 호실별로 분양된 건물이라면 같은 건물 안에서 요금 경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가족이 함께 붙으면 돌아가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인천 옹진군은 문 닫는 곳이 문 여는 곳보다 많습니다. 공급이 빠지는 국면입니다. 남아 있는 쪽에는 경쟁이 줄어드는 일이지만, 왜 빠지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손님이 줄어서인지, 건물이 다른 용도로 넘어가는 중인지에 따라 판단이 정반대가 됩니다.

인천 옹진군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13,683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29곳과 견주면 중앙값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같은 성격의 지역 가운데 숙소 밀도가 특히 높은 축입니다. 요금으로 맞붙으면 불리합니다. 손님층을 좁게 잡고 그 층에서 1등이 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인천 옹진군에서 가장 큰 변수는 비어 있는 시간입니다. 주말과 성수기는 알아서 찹니다. 문제는 그 사이에 남는 주중과 비수기입니다. 요일과 계절을 덜 타는 수요를 하나 더 붙여 두면 연 단위 수익이 달라집니다. 워크숍·촬영·장기 투숙처럼 성격이 다른 손님을 미리 준비해 두는 식입니다.

인천 옹진군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1,034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30%

311만명

주말 배율

1.42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2.53배

8월 vs 1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11.8%, 숙소는 0% 움직였습니다. 수요 증가를 공급이 아직 못 따라간 구간입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인천 옹진군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4개

상위 25%는 7개 이상 · 기재 740곳

대지면적 중앙값

142평

471㎡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29%

소유구분 기재 116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535곳
  • 생활숙박164곳
  • 모텔·여관39곳
  • 기타 숙박8곳
  • 관광숙박4곳
  • 여인숙2곳
  • 일반호텔2곳
  • 관광호텔1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 기선민박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문갑1길 48-3

    펜션·민박 · 2026-10-12

  • 채하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남로9번길 141, 2층

    생활숙박 · 2026-09-28

  • K펜션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로701번길 284, 1~5동

    생활숙박 · 2026-09-21

  • 덕분에 힐링 카라반&펜션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서로 49, 1~2동

    생활숙박 · 2026-08-19

  • 해밀의 아침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신도로 87, 태밀아침펜션

    펜션·민박 · 2026-08-19

인천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인천 옹진군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인천 옹진군 후보 자리 분석하기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