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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박 상권

경상남도 통영시 숙박업소 993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81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60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671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1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993곳

1년 신규

+81곳

1년 폐업

−60곳

큰 변동 없음1년 순증 +21곳숙소 규모 전국 17위 / 228개 지역

경남 통영시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1, 방문자 2026-08입니다.

경남 통영시는 주말에 사람이 몰리는 곳입니다. 평일 대비 주말 쏠림이 전국 시군구 가운데 상위 4분의 1에 듭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방은 어렵지 않게 나갑니다. 대신 주중 객실을 무엇으로 채울지가 계속 따라다니는 문제가 됩니다. 계절도 같이 봐야 합니다. 10월이 가장 붐비고 9월이 가장 한산합니다. 성수기 예약률로 연 매출을 계산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외국인 비중도 높습니다. 전국 시군구 가운데 손꼽히는 수준입니다. 외국어 안내와 해외 예약 채널이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 되는 지역입니다.

경남 통영시에서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입니다. 전체의 절반 안팎을 차지합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가족이 함께 붙으면 돌아가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경남 통영시는 문 여는 곳과 닫는 곳이 비슷한 속도로 맞물립니다. 총량은 거의 그대로인데 주인은 계속 바뀝니다. 진입 자체는 어렵지 않다는 뜻이지만, 버티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신호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수를 검토한다면 앞서 접은 곳들이 왜 접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경남 통영시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18,201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29곳과 견주면 중앙값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같은 성격의 지역 가운데 숙소 밀도가 특히 높은 축입니다. 요금으로 맞붙으면 불리합니다. 손님층을 좁게 잡고 그 층에서 1등이 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경남 통영시에서 가장 큰 변수는 버티는 힘입니다. 새로 여는 곳과 접는 곳이 계속 맞물립니다. 매물이 자주 나온다는 건 기회이기도 하고, 그만큼 남기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몇 달을 버틸 수 있는지부터 계산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방문자 총량은 1년 전과 거의 같습니다. 시장이 커져서 저절로 풀리는 상황은 아닙니다.

경남 통영시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1,804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0.3%

186만명

주말 배율

1.6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42배

10월 vs 9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2.2%, 숙소는 +2.7%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지역 전체 흐름보다 숙소 하나하나의 경쟁력이 결과를 정합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경남 통영시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4개

상위 25%는 8개 이상 · 기재 924곳

대지면적 중앙값

124평

411㎡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20%

소유구분 기재 216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671곳
  • 모텔·여관133곳
  • 게스트하우스55곳
  • 관광숙박47곳
  • 생활숙박35곳
  • 일반호텔23곳
  • 기타 숙박9곳
  • 여인숙7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 욕지도해바라기펜션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욕지일주로 819-7

    펜션·민박 · 2026-10-22

  • 호랑이네민박펜션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자부포길 4

    펜션·민박 · 2026-10-22

  • 힐링민박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학림길 81-3

    펜션·민박 · 2026-10-15

  • 운하여관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81, 당동경로당 (당동)

    관광숙박 · 2026-09-30

  • 운하여관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81 (당동)

    생활숙박 · 2026-09-21

경남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경남 통영시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경남 통영시 후보 자리 분석하기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