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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박 상권

경기도 용인시 숙박업소 350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17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24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155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2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350곳

1년 신규

+17곳

1년 폐업

−24곳

공급이 빠지는 중1년 순증 -7곳숙소 규모 전국 70위 / 228개 지역

경기 용인시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2, 방문자 2026-08입니다.

경기 용인시는 주말 쏠림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놀러 오는 손님과 일 때문에 오는 손님이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주말 관광객만 보고 계획을 세우면 평일 수요를 통째로 놓칩니다. 계절 낙차는 크지 않습니다. 3월이 조금 더 붐비는 정도라 연중 수요가 비교적 고릅니다. 외국인은 거의 오지 않습니다. 국내 손님만 놓고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경기 용인시에서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입니다. 전체의 절반 안팎을 차지합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일반호텔입니다. 호텔·리조트 계열이 많다는 것은 자본 규모가 큰 사업자가 이미 들어와 있다는 뜻입니다. 소규모로 들어간다면 가격이 아니라 성격으로 갈라야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가족이 함께 붙으면 돌아가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경기 용인시는 문 닫는 곳이 문 여는 곳보다 많습니다. 공급이 빠지는 국면입니다. 남아 있는 쪽에는 경쟁이 줄어드는 일이지만, 왜 빠지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손님이 줄어서인지, 건물이 다른 용도로 넘어가는 중인지에 따라 판단이 정반대가 됩니다.

경기 용인시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421,865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84곳과 견주면 중앙값의 1.71배입니다. 같은 성격의 지역 중에서는 손님 대비 숙소가 적은 편입니다. 지금은 자리가 남아 있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경기 용인시에서 가장 큰 변수는 방향입니다. 공급이 줄고 있습니다. 남은 곳에 손님이 몰리는 흐름인지, 손님 자체가 줄어 다 같이 빠지는 흐름인지를 가려야 합니다. 두 경우의 대응이 정반대라, 이 판단을 건너뛰면 나머지 계산이 전부 흔들립니다.

경기 용인시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1억 4,892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4%

204만명

주말 배율

1.22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29배

3월 vs 2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4.7%, 숙소는 -1.9% 움직였습니다. 수요 증가를 공급이 아직 못 따라간 구간입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경기 용인시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7개

상위 25%는 31개 이상 · 기재 311곳

대지면적 중앙값

139평

460㎡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21%

소유구분 기재 124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155곳
  • 일반호텔67곳
  • 모텔·여관52곳
  • 생활숙박16곳
  • 관광숙박14곳
  • 게스트하우스14곳
  • 한옥13곳
  • 관광호텔8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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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경기 용인시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경기 용인시 후보 자리 분석하기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