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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박 상권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숙박업소 534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35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15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265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2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534곳

1년 신규

+35곳

1년 폐업

−15곳

공급이 들어오는 중1년 순증 +20곳숙소 규모 전국 37위 / 228개 지역

강원 원주시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2, 방문자 2026-08입니다.

강원 원주시는 주말 손님이 중심인 지역입니다. 평일에 사람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매출의 무게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실립니다. 주중 요금을 낮춰서라도 채울지, 아예 비워 두고 운영비를 줄일지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계절 낙차는 크지 않습니다. 10월이 조금 더 붐비는 정도라 연중 수요가 비교적 고릅니다. 외국인은 거의 오지 않습니다. 국내 손님만 놓고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강원 원주시에서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입니다. 전체의 절반 안팎을 차지합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모텔·여관입니다. 모텔·여관이 많다는 것은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숙박 상권이라는 뜻입니다. 건물이 노후한 곳이 많아 리모델링을 전제로 한 매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대신 주변 시세가 이미 굳어 있어 요금을 올려 받기는 어렵습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가족이 함께 붙으면 돌아가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강원 원주시는 문 여는 곳이 닫는 곳보다 두 배 넘게 많습니다. 공급이 들어오는 국면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경쟁 밀도와 1년 뒤의 밀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은 지금이 아니라 그때 기준으로 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강원 원주시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67,318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29곳과 견주면 중앙값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시장 전체가 아니라 개별 경쟁력에서 갈리는 자리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강원 원주시에서 가장 큰 변수는 시점입니다. 문 여는 곳이 닫는 곳보다 꾸준히 많습니다. 지금은 여유가 있어도 같은 판단을 하는 사람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준비 기간이 길수록 문을 열었을 때의 경쟁은 지금 보이는 것보다 빡빡합니다.

강원 원주시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3,588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1%

38만명

주말 배율

1.42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38배

10월 vs 4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4.7%, 숙소는 +4.9%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지역 전체 흐름보다 숙소 하나하나의 경쟁력이 결과를 정합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강원 원주시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5개

상위 25%는 21개 이상 · 기재 530곳

대지면적 중앙값

150평

496㎡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29%

소유구분 기재 120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265곳
  • 모텔·여관149곳
  • 일반호텔23곳
  • 게스트하우스21곳
  • 생활숙박20곳
  • 여인숙18곳
  • 기타 숙박14곳
  • 관광숙박11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 차이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남산로 222, 2층 (학성동)

    게스트하우스 · 2026-10-29

  • 산속너와집(에코힐링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 창촌길 11, 2동 1층

    펜션·민박 · 2026-10-19

  • 뉴브레인스테이(NEW BRAIN STAY)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솔우물2길 21, 101호 (무실동)

    게스트하우스 · 2026-10-02

  • 더휴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넘은골2길 2

    펜션·민박 · 2026-09-30

  • 수현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하초구길 223-17

    펜션·민박 · 2026-09-14

강원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강원 원주시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강원 원주시 후보 자리 분석하기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