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박 상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숙박업소 818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54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35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654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2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818곳
1년 신규
+54곳
1년 폐업
−35곳
강원 고성군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2, 방문자 2026-08입니다.
강원 고성군은 주말에 사람이 몰리는 곳입니다. 평일 대비 주말 쏠림이 전국 시군구 가운데 상위 4분의 1에 듭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방은 어렵지 않게 나갑니다. 대신 주중 객실을 무엇으로 채울지가 계속 따라다니는 문제가 됩니다. 계절 낙차도 큽니다. 하루 평균 방문자가 8월과 3월 사이에서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여름 한철에 매출이 몰리는 구조입니다. 나머지 아홉 달을 무엇으로 버티는지가 사업계획의 본론이 됩니다. 외국인은 거의 오지 않습니다. 국내 손님만 놓고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강원 고성군의 숙박업소는 펜션·민박 한 업태에 쏠려 있습니다. 전체의 80%가 여기에 속합니다. 경쟁 상대가 사실상 한 종류라는 뜻입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혼자서도 관리되는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강원 고성군은 문 여는 곳과 닫는 곳이 비슷한 속도로 맞물립니다. 총량은 거의 그대로인데 주인은 계속 바뀝니다. 진입 자체는 어렵지 않다는 뜻이지만, 버티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신호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수를 검토한다면 앞서 접은 곳들이 왜 접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강원 고성군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16,345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29곳과 견주면 중앙값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같은 성격의 지역 가운데 숙소 밀도가 특히 높은 축입니다. 요금으로 맞붙으면 불리합니다. 손님층을 좁게 잡고 그 층에서 1등이 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강원 고성군에서 가장 큰 변수는 비어 있는 시간입니다. 주말과 성수기는 알아서 찹니다. 문제는 그 사이에 남는 주중과 비수기입니다. 요일과 계절을 덜 타는 수요를 하나 더 붙여 두면 연 단위 수익이 달라집니다. 워크숍·촬영·장기 투숙처럼 성격이 다른 손님을 미리 준비해 두는 식입니다.
강원 고성군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1,340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1%
15만명
주말 배율
1.64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2.35배
8월 vs 3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5.1%, 숙소는 +2.5%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지역 전체 흐름보다 숙소 하나하나의 경쟁력이 결과를 정합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강원 고성군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3개
상위 25%는 5개 이상 · 기재 793곳
대지면적 중앙값
103평
342㎡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34%
소유구분 기재 80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654곳
- 생활숙박86곳
- 모텔·여관23곳
- 관광숙박20곳
- 기타 숙박15곳
- 콘도15곳
- 관광호텔2곳
- 한옥2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윈덤 고성 봉포 호텔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봉포4길 13, 윈덤 봉포 고성
생활숙박 · 2026-10-23
가진275스테이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가향길 2-7
관광숙박 · 2026-10-23
DMZ 평화의 길 흘리 거점센터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흘리령길 198, 흘2리 안심회관
기타 숙박 · 2026-10-15
금강민박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화진포길 143
펜션·민박 · 2026-10-07
그랜드켄싱턴 설악비치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중앙로 650, 그랜드켄싱턴 설악비치
관광숙박 · 2026-09-29
강원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강원 고성군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강원 고성군 후보 자리 분석하기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