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역 숙박 상권

충청남도 부여군 숙박업소 157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21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3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86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2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157곳

1년 신규

+21곳

1년 폐업

−3곳

공급이 들어오는 중1년 순증 +18곳숙소 규모 전국 150위 / 228개 지역

충남 부여군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2, 방문자 2026-08입니다.

충남 부여군은 주말에 사람이 몰리는 곳입니다. 평일 대비 주말 쏠림이 전국 시군구 가운데 상위 4분의 1에 듭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방은 어렵지 않게 나갑니다. 대신 주중 객실을 무엇으로 채울지가 계속 따라다니는 문제가 됩니다. 계절도 같이 봐야 합니다. 10월이 가장 붐비고 1월이 가장 한산합니다. 성수기 예약률로 연 매출을 계산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외국인은 거의 오지 않습니다. 국내 손님만 놓고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충남 부여군에서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입니다. 전체의 절반 안팎을 차지합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모텔·여관입니다. 모텔·여관이 많다는 것은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숙박 상권이라는 뜻입니다. 건물이 노후한 곳이 많아 리모델링을 전제로 한 매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대신 주변 시세가 이미 굳어 있어 요금을 올려 받기는 어렵습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혼자서도 관리되는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충남 부여군은 문 여는 곳이 닫는 곳보다 두 배 넘게 많습니다. 공급이 들어오는 국면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경쟁 밀도와 1년 뒤의 밀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은 지금이 아니라 그때 기준으로 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충남 부여군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76,490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29곳과 견주면 중앙값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시장 전체가 아니라 개별 경쟁력에서 갈리는 자리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충남 부여군에서 가장 큰 변수는 시점입니다. 문 여는 곳이 닫는 곳보다 꾸준히 많습니다. 지금은 여유가 있어도 같은 판단을 하는 사람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준비 기간이 길수록 문을 열었을 때의 경쟁은 지금 보이는 것보다 빡빡합니다.

충남 부여군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1,193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1%

13만명

주말 배율

1.57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93배

10월 vs 1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10.5%, 숙소는 +13%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지역 전체 흐름보다 숙소 하나하나의 경쟁력이 결과를 정합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충남 부여군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3개

상위 25%는 16개 이상 · 기재 152곳

대지면적 중앙값

97평

322㎡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표본 부족

소유구분 기재 14곳 기준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86곳
  • 모텔·여관45곳
  • 한옥14곳
  • 생활숙박9곳
  • 기타 숙박2곳
  • 관광숙박1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 정동 온담 한옥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정동로83번길 56-9

    펜션·민박 · 2026-10-19

  • 하루치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351-21

    펜션·민박 · 2026-10-13

  • 들꽃 홍매화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충절로703번길 6

    펜션·민박 · 2026-09-01

  • 리플 스테이 부여

    충청남도 부여군 장암면 석동로56번길 34-7

    펜션·민박 · 2026-08-21

  • 스테이 영남384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부흥로 197-2

    펜션·민박 · 2026-06-08

충남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충남 부여군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충남 부여군 후보 자리 분석하기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