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박 상권
대구광역시 달서구 숙박업소 112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3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1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모텔·여관(88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2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112곳
1년 신규
+3곳
1년 폐업
−1곳
대구 달서구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2, 방문자 2026-08입니다.
대구 달서구는 주말 쏠림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놀러 오는 손님과 일 때문에 오는 손님이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주말 관광객만 보고 계획을 세우면 평일 수요를 통째로 놓칩니다. 계절은 거의 타지 않습니다. 방문자가 1년 내내 비슷하게 유지됩니다. 한철 장사에 기대지 않아도 되는 대신, 특정 시기에 요금을 크게 올리기도 어렵습니다. 외국인은 거의 오지 않습니다. 국내 손님만 놓고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대구 달서구의 숙박업소는 모텔·여관 한 업태에 쏠려 있습니다. 전체의 79%가 여기에 속합니다. 경쟁 상대가 사실상 한 종류라는 뜻입니다. 모텔·여관이 많다는 것은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숙박 상권이라는 뜻입니다. 건물이 노후한 곳이 많아 리모델링을 전제로 한 매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대신 주변 시세가 이미 굳어 있어 요금을 올려 받기는 어렵습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개인이 혼자 시작하기는 어려운 규모가 표준입니다.
대구 달서구는 문 여는 곳이 닫는 곳보다 두 배 넘게 많습니다. 공급이 들어오는 국면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경쟁 밀도와 1년 뒤의 밀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은 지금이 아니라 그때 기준으로 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구 달서구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512,225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84곳과 견주면 중앙값의 2.08배입니다. 같은 성격의 지역 중에서는 손님 대비 숙소가 적은 편입니다. 지금은 자리가 남아 있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대구 달서구에서 가장 큰 변수는 시점입니다. 문 여는 곳이 닫는 곳보다 꾸준히 많습니다. 지금은 여유가 있어도 같은 판단을 하는 사람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준비 기간이 길수록 문을 열었을 때의 경쟁은 지금 보이는 것보다 빡빡합니다. 방문자 총량은 1년 전과 거의 같습니다. 시장이 커져서 저절로 풀리는 상황은 아닙니다.
대구 달서구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5,737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
57만명
주말 배율
1.2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19배
10월 vs 4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1.2%, 숙소는 +1.8%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지역 전체 흐름보다 숙소 하나하나의 경쟁력이 결과를 정합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대구 달서구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32개
상위 25%는 36개 이상 · 기재 107곳
대지면적 중앙값
1평
2㎡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표본 부족
소유구분 기재 18곳 기준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모텔·여관88곳
- 일반호텔9곳
- 게스트하우스6곳
- 기타 숙박4곳
- 관광숙박2곳
- 관광호텔2곳
- 생활숙박1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성당동디자이너하우스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명천로 65, 3층 (성당동)
게스트하우스 · 2026-01-19
쉼표하우스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332길 71, 가동 203호 (감삼동, 감삼연립주택)
게스트하우스 · 2025-12-05
대구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대구 달서구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대구 달서구 후보 자리 분석하기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