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박 상권
경상북도 경산시 숙박업소 129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11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1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모텔·여관(66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2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129곳
1년 신규
+11곳
1년 폐업
−1곳
경북 경산시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2, 방문자 2026-08입니다.
경북 경산시는 주말 쏠림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놀러 오는 손님과 일 때문에 오는 손님이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주말 관광객만 보고 계획을 세우면 평일 수요를 통째로 놓칩니다. 계절도 같이 봐야 합니다. 3월이 가장 붐비고 1월이 가장 한산합니다. 성수기 예약률로 연 매출을 계산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경북 경산시에서 가장 많은 업태는 모텔·여관입니다. 전체의 절반 안팎을 차지합니다. 모텔·여관이 많다는 것은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숙박 상권이라는 뜻입니다. 건물이 노후한 곳이 많아 리모델링을 전제로 한 매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대신 주변 시세가 이미 굳어 있어 요금을 올려 받기는 어렵습니다. 그다음은 펜션·민박입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청소 인력을 따로 두어야 하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경북 경산시는 문 여는 곳이 닫는 곳보다 두 배 넘게 많습니다. 공급이 들어오는 국면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경쟁 밀도와 1년 뒤의 밀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은 지금이 아니라 그때 기준으로 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경북 경산시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252,345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84곳과 견주면 중앙값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시장 전체가 아니라 개별 경쟁력에서 갈리는 자리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경북 경산시에서 가장 큰 변수는 시점입니다. 문 여는 곳이 닫는 곳보다 꾸준히 많습니다. 지금은 여유가 있어도 같은 판단을 하는 사람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준비 기간이 길수록 문을 열었을 때의 경쟁은 지금 보이는 것보다 빡빡합니다.
경북 경산시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3,255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2.2%
73만명
주말 배율
1.25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54배
3월 vs 1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3.7%, 숙소는 +8.4%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지역 전체 흐름보다 숙소 하나하나의 경쟁력이 결과를 정합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경북 경산시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22개
상위 25%는 29개 이상 · 기재 126곳
대지면적 중앙값
133평
441㎡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33%
소유구분 기재 72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모텔·여관66곳
- 펜션·민박33곳
- 일반호텔12곳
- 기타 숙박8곳
- 게스트하우스6곳
- 한옥2곳
- 관광숙박1곳
- 관광호텔1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스테이 모노
경상북도 경산시 남산면 인흥1길 17
펜션·민박 · 2026-09-23
들꽃펜션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팔공로 56-22
펜션·민박 · 2026-04-10
쉼터민박
경상북도 경산시 남산면 서원길 423-1
펜션·민박 · 2026-04-10
강변펜션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석천2길 119
펜션·민박 · 2026-03-04
동재코리아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공단2로5길 7-7, 동재하이빌 3층 301호
게스트하우스 · 2026-02-11
경북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경북 경산시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경북 경산시 후보 자리 분석하기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