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역 숙박 상권

경기도 수원시 숙박업소 813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129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42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게스트하우스(302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11-02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813곳

1년 신규

+129곳

1년 폐업

−42곳

공급이 들어오는 중1년 순증 +87곳숙소 규모 전국 24위 / 228개 지역

경기 수원시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11-02, 방문자 2026-08입니다.

경기 수원시는 주말 쏠림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놀러 오는 손님과 일 때문에 오는 손님이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주말 관광객만 보고 계획을 세우면 평일 수요를 통째로 놓칩니다. 계절 낙차는 크지 않습니다. 3월이 조금 더 붐비는 정도라 연중 수요가 비교적 고릅니다. 외국인은 거의 오지 않습니다. 국내 손님만 놓고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경기 수원시는 업태가 고르게 섞여 있습니다. 가장 많은 게스트하우스도 전체의 절반에 못 미칩니다. 손님이 고르는 선택지가 넓다는 뜻이라, 내 숙소가 어떤 종류인지 먼저 분명해야 합니다.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은 이름 그대로 외국인 손님을 받도록 만들어진 업태입니다. 내국인 숙박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 업태가 몰려 있다는 것은 해외 예약 플랫폼이 이 지역 숙박 시장의 주된 통로라는 뜻입니다. 국내 플랫폼 노출만 준비하면 손님이 오지 않습니다. 그다음은 모텔·여관입니다. 모텔·여관이 많다는 것은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숙박 상권이라는 뜻입니다. 건물이 노후한 곳이 많아 리모델링을 전제로 한 매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대신 주변 시세가 이미 굳어 있어 요금을 올려 받기는 어렵습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청소 인력을 따로 두어야 하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경기 수원시는 최근 1년 사이 공급이 빠르게 늘었습니다. 지금 영업 중인 곳의 16%가 1년 안에 문을 연 곳입니다.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계속 있다는 뜻이고, 동시에 내가 들어가도 곧 다음 사람이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자리를 잡을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경기 수원시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252,273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84곳과 견주면 중앙값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시장 전체가 아니라 개별 경쟁력에서 갈리는 자리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경기 수원시에서 가장 큰 변수는 속도입니다. 새로 문 여는 곳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지금 비어 보이는 자리는 오래 비어 있지 않습니다. 들어갈 생각이라면 준비 기간까지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경기 수원시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2억 358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1%

224만명

주말 배율

1.24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24배

3월 vs 2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4.4%, 숙소는 +12.4% 움직였습니다. 늘어난 손님보다 늘어난 경쟁이 많습니다. 이미 나눠 먹기가 시작된 판이라, 차별점 없이 들어가면 가격 경쟁에 휘말립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경기 수원시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16개

상위 25%는 32개 이상 · 기재 773곳

대지면적 중앙값

55평

181㎡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28%

소유구분 기재 117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게스트하우스302곳
  • 모텔·여관252곳
  • 생활숙박85곳
  • 일반호텔65곳
  • 관광숙박34곳
  • 여인숙24곳
  • 관광호텔22곳
  • 한옥15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 허니앤하우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원로92번길 25, 지층 102호 (조원동)

    게스트하우스 · 2026-10-29

  • 다민박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179번길 18, 1층 2호 (원천동)

    게스트하우스 · 2026-10-29

  • 제제스테이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41번길 10, 101호 (매향동)

    게스트하우스 · 2026-10-26

  • 행궁바이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41번길 15-3 (장안동)

    게스트하우스 · 2026-10-16

  • 우친소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화로151번길 66, 101호 (서둔동)

    게스트하우스 · 2026-10-13

경기에서 숙소 수가 비슷한 지역

영업 중 숙소 수가 이 지역의 절반에서 두 배 사이인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경기 수원시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경기 수원시 후보 자리 분석하기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